[뉴스핌=황세준 기자] 현대상선은 4000억원 규모 사채권자 채권 출자전환 결정 보도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권면총액 8043억원 규모 사채권자 집회에서 각 사채권자가 자신이 보유한 권면액의 50% 이상을 출자키로 결의했다고 답변공시했다.
현대상선은 또 공모사채의 출자전환을 포함해 경영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추진할 예정이며 본 건과 관련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 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