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감자탕 맛집을 소개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맛 대도무문' 코너에서 감자탕 맛집을 찾아간다.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50년 이상 이어져온 맛집으로, 우거지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오로지 돼지뼈와 통감자만 넣고 감자탕을 끓인다. 우거지, 깻잎 등 채소 없이도 돼지 잡내를 없애는 비법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번째 맛집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해 있다. 젊은 여성들을 공략해 마치 이탈리안 레스톨아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곳에서는 치즈 토마토 스파게티 일명 '치토스 감자탕'을 맛볼 수 있다.
상큼한 토마토 소스와 돼지뼈가 만난데다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여기에 스파게티까지 더해져 색다른 퓨전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마지막 맛집은 서울특별시 강북구에 위치해 있다. 이곳으의 감자탕은 카레를 넣은 '카레 감자탕'이 핵심 메뉴다. 여기에 고르곤졸라 치즈 피자까지 제공돼 인기가 높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3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