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운빨로맨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가 8.2%(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8.0%에 비해 0.2%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운빨로맨스’에서는 류준열(제수호 역)이 황정음(심보늬 역)에게 본격적으로 흔들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보늬는 자신을 걱정해 직접 약을 사들고 온 수호에게 “그런데 대표님, 생각했던 것 보다 착한 사람이네요. 혹시 치한일까 싶어서 싸움도 못하는데 뛰어들고. 말하고 보니까 멋있네. 대표님은 말만 조금 예쁘게 하면 100점일 것 같아요. 오늘 나하고 자요, 제수호 씨”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