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정규 1집 앨범 ‘스트리트(STREET)’로 컴백한 걸그룹 EXID 솔지, 하니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솔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에 첫 인이어. 너무너무 고마워요. LEGGO 미안하고 고마워요. 좋은 노래 들려줄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EXID의 공식 팬클럽 LEGGO가 선물한 솔지의 인이어가 담겨있다. 실버색 인이어에는 솔지의 이름이 영어로 새겨져 눈길을 끈다.
같은 날 멤버 하니 역시 “내가 좋아하는 찐 초록색. 감사해요. 혹여 힘든 일이 생겨도 이거 보고 더 사랑해줄게요”라는 글과 팬들에게 선물 받은 인이어 사진을 올렸다.
한편 솔지와 하니가 속한 EXID는 이날 정오 첫 정규앨범 ‘스트리트’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첫 팬송인 ‘여름, 가을, 겨울, 봄’을 포함해 13개의 곡이 수록됐으며 타이틀곡은 ‘엘라이’(L.I.E)다.
‘엘라이’는 거짓말을 뜻하는 ‘라이’(Lie)를 빠르게 읽는 후크(후렴구)가 중독성 있게 배치된 R&B·힙합·펑크 장르가 융합된 곡. 거리에서 일어나는 일들처럼 다양하게 변화하는 감정을 담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