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업체 원푸드가 수입해 판매한 중국산 활낙지에서 카드뮴이 검출돼 회수 및 폐기 조치 중이라고 1일 밝혔다.
내장을 포함한 낙지에서 카드뮴이 1㎏당 3㎎까지 나와도 허용하는데 이번엔 7.3㎎이 검출됐다. 지난 5월16일 수입된 2692㎏을 회수한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