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교 차이홍공자학당은 다음달 16일 열리는 HSK(중국어능력검정시험) 접수를 오는 9일부터 받는다고 1일 밝혔다.
HSK는 중국 정부에서 공인하는 국제 중국어 능력 표준화 시험이다. 중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응시자를 대상으로 생활, 학습, 비즈니스 영역의 중국어 능력을 평가한다. 개별 수준에 따라 1급부터 6급까지 급수별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1급과 2급은 듣기와 독해 두 영역으로 나눠 진행한다. 3~6등급은 듣기와 독해, 쓰기 세 영역으로 나눠 본다.
접수는 오는 19일까지 HSK시험센터에서 받는다. 응시료는 2만5000~9만8000원으로 급수에 따라 다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