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랜드로버코리아는 외관과 실내 디자인을 바꾼 ‘디스커버리 랜드마크 에디션’을 공식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디스커버리 랜드마크 에디션은 랜드로버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디스커버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차량이다.
랜드마크 에디션에는 20인치 휠이 기본으로 장착되며, 나르비크 블랙 색상의 그릴과 펜더 벤트, 사이드 미러 캡이 포함된 랜드마크 에디션 익스테리어 팩이 적용된다.
새로운 외장 색상도 선보인다. 잔지바르, 와이토모 그레이 등 랜드마크 에디션 전용 메탈릭 컬러가 추가됐다.
시트와 내장재는 최고급 윈저 가죽을 적용했으며, 베니어에도 호두나무 등 고급 소재를 활용했다. 인테리어 색상 옵션 중 '탠' 색상은 디스커버리 모델 중에서는 랜드마크 에디션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1억370만원이며 다음달 3일부터 열리는 ‘2016 부산모터쇼’에 전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