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최필립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필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나이 38쌀 #교복이 어색하지 않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은 최필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필립은 단정한 학생 머리와 환한 미소로 ‘동안 외모’를 뽐냈다.
이와 함께 최필립은 “백희가 돌아왔다 #6월 6일 #kbs2 #조들호 후속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올리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으로 방송하는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용한 섬 섬월도에서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강예원)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
최필립은 극중 비뇨기과 의사이자 백희의 남편 ‘기준’ 역을 맡았다. 기준은 섬을 떠난 백희의 18년간의 비밀을 알고 있는 다소 의뭉스러운 구석을 지닌 인물. 고교시절 범생이었던 기준이 어떤 연유로 기 센 여자 백희와 결혼을 한 것인지 또 그가 알고 있는 백희의 비밀은 무엇인지 비밀의 열쇠를 쥔 최필립의 반전 연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는 오는 6월 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