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시영이 '수상한 휴가'에서 싱잉볼에 시선을 뺏겼다.
30일 방송한 KBS 2TV '수상한 휴가'에서는 이시영과 최여진의 인도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시영과 최여진은 한 상점에 들어갔다. 이시영은 싱잉볼을 보자마자 한 눈에 반했다.
이시영은 없는 형편에도 싱잉볼을 사고 싶다고 우겼다. 최여진이 말려도 이시영의 마음은 변함없었다.
이시영은 '수상한 휴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 소리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시영은 "그런 거 처음 봤다. 욕심도 생기고 정복해보고 싶고 연주도 해보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결국 이시영은 원하는 싱잉볼을 사게 됐고 여행지에서 최여진을 업어주는 것으로 협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