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시사매거진2580'이 조영남의 대작 논란과 미술계 관행을 파헤친다.
29일 오후 방송하는 '시사매거진2580'은 최근 논란의 한가운데에 선 가수 조영남의 대작 논란을 들여다본다.
이날 '시사매거진2580'은 조영남 논란을 통해 미술계 협업은 무엇인지 정의를 내려본다. 아울러 조영남이 주장한 미술계 관행에 대작이 포함될 수 있는지, 그리고 문제점은 없는지 살펴본다.
'시사매거진2580'은 시장 규모가 1년 1500억원에 이르는 장르소설 분야에서도 창작열을 훼손하는 대작 논란이 분분한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집중 취재했다.
또 '시사매거진2580'은 1990년대 말 IMF 시절 공적자금이 투입된 종금사를 인수해 4200억원의 부당대출을 받은 김회장의 실체를 추적한다.
'시사매거진2580'은 종금사를 파산시키고 차명으로 재산을 은닉했던 김회장이 3년6개월 징역을 살고 600억원대 재산을 추징당한 뒤에도 여전히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는 실태를 소개한다.
아울러 '시사매거진2580'은 최근 중소건설사를 인수해 재기에 나선 김회장이 불러온 또 다른 사태를 긴급진단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