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중소기업청은 지난 4월 신설법인은 7990개로 전년동월대비 3.9% 줄었다고 29일 밝혔다.
도소매업과 건설업 법인은 각각 125개, 18개 늘었다. 다만 제조업과 과학기술서비스업 법인는 각각 314개, 47개 줄었다.
중기청 관계자는 "제조업과 부동산 임대업의 법인 감소로 지난 4월 신설법인 수가 전년동원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신설법인은 총 3만2084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6% 늘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