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미녀 공심이’ 서효림이 로펌에서 해고를 당했다.
28일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 5회에서는 서효림(공미 역)이 궁지에 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효림은 자신의 선배인 최 변호사가 맡은 스타그룹 상표소송 건을 가로챘다. 이에 단단히 화가 난 최 변호사는 로펌 대표에게 “상표 도용과 관련해 문제가 생겼으며, 그게 다 자신과 서효림이 꾸민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서효림은 “저는 그런 일이 없다”고 했지만, 최 변호사는 서효림에게 “우리 이제 그만 솔직해지자”며 먼저 사표를 냈다.
이후 로펌 대표는 서표림에게 “공변호사도 당장 사표 내. 아니 넌 당장 해고야”라고 소리쳤다.
한편, 최 변호사는 서효림에게 “너 내가 가만 안둔다고 했지? 난 변호사 사무실 따로 내면 돼. 넌 사무실 차릴 형편도 안 되잖아. 정 갈데 없으며 내밑으로 오던가”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는 매주 토, 일요일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