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화만사성'에서 김소연이 이상우를 위로했다.
28일 방송한 MBC '가화만사성'에서 해령(김소연)에 서지건(이상우)은 "나 미리 고백할 것 있는데. 들으면 실망할지도 몰라요"라고 말했다.
해령은 "말해요"라며 그의 말을 기다렸다. 이에 지건은 "나 이제 곧 백수 돼요. 센터장은 아무래도 나한테 맞는 옷이 아니라서"라고 착잡하게 말했다.
이에 해령은 "할 수 없네. 앞으로 착하게 말 잘들으면 도시락은 싸줄게요"라고 말했다.
지건은 "다행히 굶진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해령은 "천천히 생각해요. 난 뭐든 서지건 씨가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들어갈게요. 조심해서 가요"라며 달랬다.
이에 지건은 해령을 꼭 안으며 "헤어지기 싫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