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조니뎁(53)과 엠버허드(30)가 15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로스엔젤레스 지방법원은 27일(현지시각) 가정 폭력 혐의로 피소된 조니뎁에 다음 첫 심사가 열리기 전 까지 아내 엠버허드의 곁이 91m 이내로 접근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첫 심사는 6월17일이다.
엠버허드는 조니뎁이 결혼 이후 끊임없이 말과 행동으로 자신을 학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혼 소송과 별개로 남편의 접근 금지를 법원에 요청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엠버허드는 지난 22일 조니뎁에 대한 이혼 소장을 접수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