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걸그룹 IOI(아이오아이) 멤버 김세정이 tvN '택시'에서 학창시절 촬영한 프로필사진을 공개했다.
김세정은 지난 24일 오후 방송한 '현장토크쇼-택시'에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김도연, 유연정, 정채연, 강미나, 임나영, 주결경과 나란히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김세정은 최유정에 이어 과거 흑역사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시작도 전에 "뭔지 알 거 같아"를 연발한 김세정은 예상대로라는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터뜨렸다.
공개된 사진에 대해 김세정은 "학생 신분으로 오디션을 볼 때 찍은 모델사진이다. 오디션에 나가려면 프로필 사진이 필요한데 되게 비쌌다. 그래서 겸사겸사 찍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정의 사진을 본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최유정 때와 달리 "예쁘다"며 칭찬했다. '택시' MC 이영자는 "최유정 양처럼 저때 김세정 양도 살이 좀 쪘을 때냐"고 물었다.
김세정은 "한창 살이 올랐을 때다. 아마 54kg은 됐을 거다"라며 솔직하게 대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