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그래 그런거야' 정해인, 남규리와 연애 고집…부모님 반대에도 "상관없어요"
[뉴스핌=양진영 기자] '그래 그런거야'에서 김해숙의 반대를 무릅쓰고 정해인과 남규리가 연애를 이어나간다.
한혜경(김해숙)은 누군가의 전화를 받으며 "뭐? 고소?"라면서 황당해하고 강수미(김정난)는 유경호(송승환)에게 기어이 한 소리를 듣는다.
풀이 죽은 수미에게 경호는 "죽을 작정이었던 것 아니야?"라고 짜증을 냈고 수미는 "될 대로 돼라. 분수 모르는 짓이었어요"라고 말했다.
이태희(임예진)은 유세준(정해인)이 일하는 편의점에 갑작스레 찾아오고 세준은 당황한다. 수미는 권셰프가 "어제 했던 말 기억하냐. 합치자고 했잖아요"라고 하자 "내가?"라면서 정색을 한다. 권셰프는 "그래, 시간 많아"라면서 천천히 생각하기로 한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연애를 하는 세준에게 세현은 "부모님은 다 그래. 당신 생각이 옳은데 네가 걱정돼 그러는 거야"라고 말하며 달랜다.
혜경은 결국 세준에게 "왜 연앨 걔랑 해"라면서 발끈하지만 "계속 만날 거야?"란 물음에 세준은 단호하게 "네"라고 답한다. 혜경이 "내가 안괜찮아"라고 하는데도 세준은 "상관없어요"라고 이나영(남규리)와 연애를 끝내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그래 그런거야'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45분 SBS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