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치매를 살펴본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치매에 대한 모든 것일 파헤친다.
매일 12분마다 1명씩 새로운 치매 환자가 발생한다. 치매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고통에 빠뜨리는 질환이다.
전문가는 "우리 뇌세포가 더 빨리 죽어가는 병"이라고 치매를 정의했다. 이어 오한진 박사는 "치매의 종류는 70여 가지"라며 "완치도 가능하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완치가 불가능한 치매 역시 조기에 발견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다.
치매에 대한 공포로부터 나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치매에 대한 모든 것을 신경과 전문의와 함께 파헤친다.
이어 스튜디오에 알츠하이머 진단 후 7년째 치매 초기 증상을 유지하고 있는 몸신이 출연해 그의 비결을 밝힌다. 전문가 역시 "감동 안 할 수가 없다"고 감탄했고, 출연진 모두 눈시울을 붉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