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SBS '그래 그런거야'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뉴스핌=이현경 기자] '그래 그런거야' 28회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은 세준과 나영의 관계를 알게된 태희의 분노 신이 기록했다. 이는 방송 말미 전파를 탔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16.3%(이하 수도권, 닐슨코리아)까지 치솟았다.
22일 방송한 SBS '그래 그런거야'에서는 나영(남규리)과 세준(정해인)이 교제 중인 사실을 알게된 태희(임예진)가 두 사람의 사이를 완강하게 반대했다.
세준과 나영은 점점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면서 당분간 비밀 연애를 계속하기로 했다.
그러나 나영이 레스토랑에서 혜경(김해숙)과 우연히 마주쳤고 이에 세준과 나영은 혜경에게 들킬까봐 급하게 서울로 올라왔다.
그런데 태희가 지인을 통해 세준과 나영이 경주로 단둘이 여행을 떠난 것을 알게됐다. 서울에 도착한 세준과 나영은 자신들을 기다리던 태희에게 호되게 혼이 났고 허겁지겁 도망쳤다.
한편 이날 '그래 그런거야'의 평균 시청률은 10.7%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