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녀의 성’ 최정원이 각서를 발견한다.
20일 방송되는 SBS ‘마녀의 성’ 108회에서는 김선경(서밀래 역)이 나문희(천 여사 역)의 방을 뒤진다.
이날 밀래는 천 여사가 핸드폰을 가져갔다는 사실을 알고 기겁한다.
이에 천 여사의 집으로 찾아가, 식구들이 없는 틈에 방으로 몰래 잠입한다. 밀래는 천 여사의 방을 뒤지지만 결국 핸드폰을 찾지 못한다.
같은 시각, 단별(최정원)은 준영(김정훈)의 사무관으로부터 전달받은 서류 상자에서 각서를 발견한다.
한편 ‘마녀의 성’은 20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