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이불 전문업체 한빛은 인견 이불 신상품을 사전 예약하면 20% 깎아주는 이벤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인견은 인공으로 만든 명주를 말한다. 인견으로 만든 이불을 통풍이 잘 되기 때문에 에어컨 이불이라고도 불린다.
한주연 한빛 사장은 "자체 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며 "벌써부터 낮기온이 올라가는데다 올 여름 무더위가 극성을 부릴 것이란 예상도 있어 인견 이불 성수기 전에 좋은 가격으로 혜택을 주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빛은 30년 넘게 이불을 만들고 있는 전문업체다. 누빔이불 생산량으로는 대구 최대를 자랑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