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변정수, 벼랑 끝 백회장 금고 열어…곽희성 급습 "5분 전 신고, 경찰 올 것"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114회에서 변정수와 정한헌이 완전히 벼랑 끝에 몰린다.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과거 사건 조작 당사자가 "백만석(정한헌) 회장과 고흥자(변정수) 디자이너 실체를 낱낱이 공개하려고 나온 겁니다!"라고 방송에서 폭로를 했다.
흥자(변정수)는 정말 궁지에 몰렸다. 매번 어떤 식으로든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는다. 흥자도 이번만큼은 불안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렇게 불안해하고 있을 때, 텔레비전에서 백 회장의 비리와 흥자의 실체가 만천하에 떠벌려졌다. 백 회장은 "비자금 횡령이 사실이냐" "사고를 가장한 살인을 한 것도 사실이냐"면서 기자들에게 휩싸여 곤욕을 치른다.
흥자는 그래도 살아날 구멍을 찾으려 김비서에게 연락하고 백회장의 비자금 금고를 연다. 순간 백강호(곽희성)이 들이닥쳐 "5분 전에 신고했으니까 곧 경찰이 찾아올 거다"라고 말하고, 흥자는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라고 도망을 친다.
'최고의 연인' 114회는 18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