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트레이스가 오는 7월 가상현실(VR) 관련 개인용 콘트롤러 인터페이스 모듈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트레이스는 17일 "오는 7월 4일 오후3시에 전경련 회관에서 가상현실 컨텐츠를 대중화시킬 개인용 콘트롤러 인터페이스 모듈 신제품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수십 밀리미터 단위의 곡률 반경으로도 이중축 방향으로의 비정형 곡면 몰딩기술로 손에 쥐거나 품을 수 있는 3차원 휴먼 인터페이스 기술과 신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트레이스의 관계자는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등은 물론이고 자동차 등으로의 비정형 디자인 인터페이스 제품으로 널리 독보적으로 이용될 신제품"이라면서 "전세계 글로벌 모바일 기업들의 제품 기획과 컨셉에 맞추어 가상현실을 주도할 콘트롤러용 신제품인만큼 전세계 주요 기업들에게 선공개 후 대중화 선언을 위한 발표회로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