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롯데제과가 액면 분할 이후 변경상장으로 거래가 재개되자 상한가로 치솟았다.
17일 오전 9시 9분 롯데제과는 전일대비 7만5000원(30%) 상승한 3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롯데제과는 액면가 50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분할을 결정했다. 이에따라 지난 4월 27일부터 매매거래 정지됐으며 변경상장일인 5월 17일 다시 거래가 재개됐다.
이번 액면분할로 정해진 롯데제과의 보통주 기준가격은 25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