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서현진과 이재윤의 달달한 과거신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측은 15일 네이버 TV캐스트에 ‘또 오해영’ 비하인드 3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흙’해영 서현진이 구남친 이재윤과 달달한 과거 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감독은 서현진에게 “이재윤의 허벅지를 베고 누우라”며 포즈를 잡아주고, 이재윤은 자신의 허벅지를 내주며 분위기를 잡았다.
이재윤의 허벅지를 베고 누운 서현진은 “너무 높다. 다리 하나만 빼달라”고 주문했고, 그러는 사이 서현진의 머리가 이재윤의 중요 부위에 닿을 뻔 했다.
이재윤은 몸을 움츠리며 “저쪽으로 좀 가라”고 부탁했고, 서현진은 보고 있던 책으로 이재윤을 때리며 민망해 했다.
이어진 촬영에서 이재윤과 분위기를 잡던 서현진은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서현진은 “(이재윤) 배에서 자꾸 소리가 나가지고”라며 웃느라 말을 잇지 못했고, 이재윤은 “배가 접혀서 그래. 미안해”라며 다시 촬영을 이어나갔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