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종근당건강은 탤런트 전인화씨가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피크노퀸' 광고모델로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광고에서 전인화 씨는 '지금이 가장 좋은 때, 피크노퀸으로 케어하세요'라는 카피를 통해 중년 여성의 당당하면서도 건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피크노퀸은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필요한 성분이 들어있다. 프랑스 해안송 껍질 추출물인 피크노제놀, 뼈건강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와 비타민 E가 함유돼 있다.
제품은 피크노퀸과 피크노퀸 프라임으로 구성된다. 피크노퀸은 피크노제놀, 비타민D와 E가 복합 구성된 식품이다. 피크노퀸 프라임은 피크노제놀과 비타민C를 결합 제품이다. 피크노퀸은 홈쇼핑에서, 피크노퀸 프라임은 전화상담으로 구입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최근 중장년 여성 400명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CF 모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전인화 씨가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며 "전인화 씨의 밝은 에너지와 성숙한 아름다움이 피크노퀸의 제품 이미지에 완벽하게 부합했다"고 말했다.
한편 전인화씨는 향후 종근당건강의 오메가3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광고 모델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