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대전에서 유명 빵집을 운영하는 빵의 달인 김운종씨가 '생활의 달인'에 등장한다.
16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 525회에서 소개할 빵의 달인은 경력 21년의 김운종(41) 씨다. 달인이 만든 빵은 맛뿐 아니라 범상치 않은 비주얼로 인기가 높다. 그중 크루아상 식빵 등 가장 사랑을 많이 받는 삼총사가 있다.
빵의 달인 빵집의 첫 번째 메뉴는 소보로빵이다. 이 소보로는 기름에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맛을 자랑해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빵이다.
두 번째로 인기가 좋은 빵은 크루아상 식빵이다. 크루아상과 식빵의 만남으로 바삭하고 부드러운 맛을 모두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크루아상 식빵은 촘촘한 얇기로 100개 이상의 결로 이루어져 있다.
세 번째는 단팥빵이다. 입안 가득 퍼지는 생크림과 단팥의 단맛의 조합이 좋아 많이 팔리고 있다.
'생활의 달인'에서 찾는 달인의 빵집은 대전 유성구 상대동에 위치하고 있다.
빵의 달인이 전하는 맛의 비법은 16일 오후 9시10분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