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용건이 패러글라이딩을 시도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57회에서는 한채아와 이국주가 물김치를 담근다.
이날 김용건은 생일을 맞아 제주도에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다.
하지만 매서운 강풍과 궂은 날씨로 인해 서울로 발길을 돌렸지만, 다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김용건이 패러글라이딩을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 한채아와 이국주는 물김치 담그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인터넷과 시장 상인들, 어머니의 각기 다른 레시피에 혼돈에 빠졌고, 이내 각자의 스타일대로 김치를 담그기 시작했다.
한채아와 이국주는 물김치 외에도 토마토 김치, 미나리 김치 등 이색 김치를 만들기 시작했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받기 위해 깜짝 평가원을 초대했다는 후문.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