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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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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지현 기자] 다음은 11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한화생명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8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89%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4% 증가한 4조6530억원, 당기순이익은 6.89% 줄어든 1457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아이앤지는 포비스티앤씨 주식 중 592만8623주를 239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총자산대비 49.8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사업다각화와 경영권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3억9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4.9%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6% 줄어든 421억7300만원, 당기순이익은 76.0% 감소한 31억6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인터파크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0억3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8% 늘어난 1153억500만원, 당기순이익은 40.7% 증가한 40억4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케어젠은 8억3534만원 규모의 당뇨용 건강보조식품 Deglusterol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2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5월 9일까지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1억3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8%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5% 증가한 7157억원, 당기순이익은 49.4% 줄어든 60억2500만원으로 집계됐다.

▲GS리테일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64억7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4%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8% 증가한 1조6402억원, 당기순이익은 39.0% 감소한 189억원으로 집계됐다.

▲GS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241억2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3.7%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1% 늘어난 3조929억원, 당기순이익은 16.8% 증가한 1640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증권은 지난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49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3.1%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695억원으로 39.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6.4% 감소한 560억원을 기록했다.

▲HB테크놀러지는 미공개 장비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공시를 유보했으며 이에 대해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오롱인더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862억4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11%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8% 감소한 1조1504억원, 당기순이익은 55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7억9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8.2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1% 감소한 600억7400만원, 당기순이익은 266% 늘어난 42억원으로 집계됐다.

▲행남자기는 현저한 시황변동와 관련 답변공시에서 "제3자 배정자가 유상증자에 100% 납입할 경우 최대주주가 변경될 수 있고, 해외 신규 사업 진출과 관련해 공급계약 등을 추진 중"이라며 "그러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쌍용정보통신에 주가급등과 관련 조회공시를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답변시한은 12일 오후 6시까지다.

▲AP시스템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63억26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47% 감소한 442억8000만원, 당기순손실은 22억48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AP시스템은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함께 공시했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LS는 계열사인 LS-Nikko동제련의 주식 250만여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751억원, 처분예정일은 6월17일이다. 처분후 지분은 50.1%가 된다. 회사 측은 "출자금 회수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호컴넷은 운영자금 59억9996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신주는 82만9870주로 글로리1호조합에 배당되며 1주당 발행가액은 7230원이다.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 또는 할증율은 10%다. 신주권교부예정일은 오는 30일이며 상장예정일은 31일이다.

▲우전은 해외 손자회사인 동관우전다성유한공사에 55억7650만원의 금전대여 만기연기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대여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8.46%에 해당하며 대여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017년 5월 14일까지다.

▲일성건설은 전주에코에너지와 167억2000만원 규모의 전주시 탄소섬유공단 스팀생산시설 및 발전시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7.23%에 해당한다. 이와 함께 일성건설은 같은 회사와 48억4000만원 규모의 문경시 고형연료 생산시설 보완 및 증설 공사를 수주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09%에 해당한다.

▲휴켐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5억1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9.7%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0% 줄어든 1377억원, 당기순이익은 76.4% 감소한 29억원으로 집계됐다.

▲화성산업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9억3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3%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6% 감소한 1022억9900만원, 당기순이익은 40% 감소한 40억1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신후는 중국 현지 합자회사 설립 추진과 관련 답변공시에서 "중국 동발그룹주식 유한공사 및 홍룬로봇 과학기술 유한공사와 에너지 저장장치 제조를 목적으로 중국 현지 합자회사 설립을 추진했으나 관련기술 및 양산성 평가의 불가로 인해 중단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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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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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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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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