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홍은희가 영화 ‘무서운 이야기3’ 제작보고회 인증샷을 남겼다.
홍은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앗! 오늘 오전 ~~ #제작보고회 #영화 #무서운이야기3 개봉이 코앞으로다가오고있네요~ 바뿌다 바뽀~ #공포영화 #납량특집 #취향저격 상암으로 #이동중 3시에 #박경림 #두시의데이트 생방합니다 #라디오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3:화성에서 온 소녀’(무서운 이야기3) 제작보고회 현장을 담은 것. 사진 속 홍은희는 취재진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
한편 홍은희는 내달 2일 ‘무서운 이야기3’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홍은희의 스크린 데뷔작인 ‘무서운 이야기3’는 살아서는 빠져나갈 수 없는 여우골의 전설을 담은 공포 설화 ‘여우골’. 멈추지 않는 공포의 속도감을 보여줄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아이와 인공지능 로봇의 지킬 수 없는 무서운 약속을 그린 인공지능 호러 ‘기계령’을 엮은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