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수목드라마 '딴따라'의 지성이 강민혁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준비한다.
11일 방송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7회에서는 신석호(지성)가 성추행범으로 몰린 하늘(강민혁)이 무죄임을 밝히기 위해 전략을 세운다.
진범은 과거 석호가 만든 그룹 잭슨의 지누(안효섭)다. 지누의 소속사 사장 이준석(전노민)과 실장 김주한(허준석)은 석호의 움직임을 파악하고는 어떻게서든 지누가 진범인 사실을 숨기려한다.
지누는 진실이 들통날까봐 두려워한다. 그의 목에는 문신이 하나 있다. 과거 그는 현장에서 도망치려다 하늘(강민혁)에 보인적 있다.
라디오에서 지누는 "목의 문신이 멋있다"는 사연을 들었고 이를 노리고 하늘이 자신에게 보복할까봐 걱정한다.
한편 이날 수목드라마 '딴따라'에는 박소현과 서강준이 카메오로 등장한다. 박소현은 극중 지누가 출연한 라디오의 DJ로, 서강준은 딴따라 밴드 카일(공명)의 옛친구 역할을 맡았다.
수목드라마 '딴따라' 7회는 11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