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쿡가대표' 두바이 편 두 번째 대결이 펼쳐진다.
11일 방송되는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두바이에서 펼쳐진 원정 경기의 두 번째 대결이 공개된다.
앞서 셰프 최현석과 유현수가 두바이 팀과의 첫 대결에서 5:0으로 완패한 가운데, 두 번째 대결이 펼쳐진다. 이번에는 셰프 오세득과 이원일이 뭉쳐 두바이 팀과 맞붙는다.
오세득과 이원일이 패할 경우 대결은 바로 두바이 팀의 승리로 끝나기 때문에, 김성주는 "지금 실수하면 돌이킬 수 없다"며 "굉장히 집중해서 해야 한다"고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쿡가대표'에서는 이탈리안 셰프인 최현석과 다니엘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무심코 뱉은 김성주의 한마디로 즉석 '파스타' 대결로 정면승부를 보는 것.
안정환은 "이기면 제가 '쿡가대표' 찍으러 이탈리아 간다"고 공약을 걸었고, 최현석은 "좋습니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15분의 짧은 요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파스타 면을 직접 뽑아 과연 누가 승리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11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