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박준형이 이동준과 첫 만남부터 과도한(?) 친근감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tvN ‘택시’ 427회는 ‘스스로 전설이 된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동준과 박준형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박준형은 처음 만난 이동준에 대해 “말은 많이 안하시는데 할 때마다 세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때 MC 이영자는 “이동준 씨가 머리만 하얗지 않으면 박준형 씨랑 동갑으로 보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준형은 “와썹(What’s up)”이라며 인사를 건넸고, 본격적으로 택시에 탑승하자마자 “형, 우리 셀카 찍자”고 말했다.
이어 “여보”라며 이동준의 시선을 끌었고, 이동준은 “집사람이야?”라고 받아쳐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