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쿡가대표' 최현석과 유현수 팀이 두바이 셰프들에게 완패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떠나 다섯 번째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해산물과 소고기의 새로운 조합'이라는 주제로 최현석과 유현수가 첫 주자로 나섰다. 새롭게 합류한 셰프 유현수가 메인을 맡았고, 최현석은 어시스트를 자처했다.
한국 팀은 가리비 에스푸마와 간 새우와 가리비를 넣고 소고기로 두른 롤을 먹물옷을 입혀 튀겨낸 소고기 해물찜 요리를 선보였다. 두바이 팀은 콜리 플라워와 탄투리 카레 새우를 활용한 요리를 만들어냈다.
요리 대결의 결과 5:0으로 한국 팀이 완패했다. 판정단은 두바이 팀 요리에 대해 "좋은 요리가 갖춰야할 모든 것을 갖췄다"고 극찬했고, 한국 팀의 요리에 대해 "해산물 맛이 조금 더 강했으면 좋았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