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최고의 연인’ 변정수가 꼼수를 써서 강민경을 이겼다.
6일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 106회에서는 루피 콜렉션 투자 유치를 받기 위해 경합을 펼친 아름(강민경)과 흥자(변정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결에서는 현장 판매와 디자이너들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에 따라 투자 유치를 받기로 됐다.
현장 판매량에서는 드림 디자인이 앞섰다. 드림 디자인의 한아름이 만든 옷은 80벌 이상 팔려나갔고, 고흥자의 옷은 겨울 열 벌 정도만이 팔렸다.
하지만 디자이너 점수에서는 터무니없이 큰 격차를 보였다. 드림 디자인은 280점, 실용성 300점, 고흥자 부티크는 디자인 540점, 실용성 450점이었던 것.
결국 루피 콜렉션의 투자는 고흥자 부티크에게 돌아갔고, 한아름은 실망했다.
속상해 하는 한아름을 보고 백강호(곽희성)은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비밀을 찾아낼 것”이라며 위로했다.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