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용준의 아내이자 배우 박수진이 자신의 임신 소식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수진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힛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리 #화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수진이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화보 4컷이 담겨졌다. 화보 속 레드 립스틱을 바른 박수진의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박수진의 날씬한 몸매와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지난달 29일 뉴스핌에 "박수진이 임신한 것이 맞다. 임신 초기 단계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