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조세호 ‘왜 안오셨어요’ 열풍에 조승우와 딘딘이 합세했다.
3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래도 조세호오빤 큰일난거같다”라는 글과 함께 조승우와 나눈 문자를 캡처해 게재했다.
조승우는 엄현경에게 ‘조세호씨한테 왜 나 헤드윅 막공파티때 안 오셨냐고 전해줘’ ‘꼭 전해줘. 우리 마의때 제작발표회할 때 왜 안왔었는지도’라는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날 딘딘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A형 간염 의심받고 수액맞았는데... 세호형은 안왔다... 슬프다..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조승우와 딘딘 외에도 태양은 조세호의 인스타그램에 “형 저희 일본 팬미팅때 왜 안오셨어요..?”라는 댓글을 작성해 화제를 모았다.
이같은 조세호 ‘왜 안오셨어요’ 열풍은 작년 6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김흥국이 조세호에게 한 질문으로 시작했다.
당시 김흥국은 “왜 안재욱 결혼식에 오지 않았느냐”라고 조세호를 다그쳤고, 조세호는 “모르는데, 친분이 없는데 어떻게 가느냐”라고 받아쳐 시선을 끈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