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변정수, 하희라에게 "당신 딸처럼 콩밥 먹어볼래?" 협박…조안-박광현 점점 가까워져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102회에서 변정수가 감옥에서 나와 강민경과 하희라를 또 한번 위협했다.
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아니 감옥에 있어야 할 흥자(변정수)를 보고 아름(강민경)은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흥자는 "왜? 감옥에 있어야 할 사람이 멀쩡하게 나와 있으니 놀랐어?"라며 믿는 구석이 있는 양 여유롭게 굴고 우혁(박광현)과 아정(조안)의 관계는 좀 더 돈독해진다. 하지만 아정의 전남편 현욱(박병기)이 이 둘에게 발끈한다.
보배(하희라)는 흥자의 부티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며 그의 정체를 폭로한다. 흥자는 보배에게 "당신 딸처럼 어디 콩밥 한번 먹어볼래?"라면서 뻔뻔하게 굴고 아름에게는 "너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내가 밟아 줄 거야"라고 협박을 한다.
'최고의 연인' 102회는 2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