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성경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미의 여신들의 냉장고' 2탄으로 꾸며져 이성경의 냉장고로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냉장고를 공개하면서 이성경은 자신의 몸매 비법 또한 모두 공개한다. 이성경의 냉장고 속에서 두툼한 이불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과연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모델이자 배우인 이성경은 몸매 관리에 유독 엄할 것 같지만,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쉬지않고 먹방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이성경은 녹화 중에도, 쉬는 시간에도 끊임없이 요리를 먹으며 감탄했다.
이성경은 레스토랑에서 종업원이 양이 많아 우려했을 때 "그래서요. 다 먹으니까요"라고 말했다며 대식가 면모를 보였다. 예상을 뛰어넘는 이성경의 식사량에 셰프들 모두 박장대소 했다는 후문. 반면 한고은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찐다는 사람 보면 얄밉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성경은 첫 번째 주제로 '파리 인 더 트랩'을 제시, 오세득과 이찬오가 불꽃 튀는 프렌치 요리 대결을 벌인다. 두 번째 주제는 '배고플 땐 처치곤란 재료들을 꺼내 먹어요'로, 최현석과 김풍이 맞붙는다.
한편, 이성경은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연애부터 남자친구에게 하는 애교까지 모든 것을 털어놓을 예정. 또 이성경 주변의 남자친구들 블락비 지코, 위너 강승윤, 이광수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