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우신시스템은 자회사 주식회사 일광의 신한은행 웅산금융센터 채무에 대해 12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연결자기자본대비 13.70%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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