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과 라미란이 눈물을 쏟는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4회에서는 6명의 멤버들이 MT를 떠난다.
이날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첫 단체복을 받고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김숙과 홍진경은 같은 트레이닝복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다른 바지핏을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바비큐 파티를 위해 모인 곳에서 홍진경이 꿈에 그리던 조쉬 하트넷을 만났다는 후문.
아울러 멤버들은 봄MT 마지막 코스인 번지점프장으로 간다.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싶은 제시를 위한 번지점프 체험이다. 제시와 함께 번지점프를 뛰게 될까봐 겁에 질린 언니들은 서로의 눈치를 보기 시작해 웃음을 더한다.
특히 김숙과 라미란은 번지점프대에서 눈물을 쏟아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2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