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아름다운 당신' 문희경, 정애리에게 "강은탁은 골수까지 뽑아주며 호구 짓을 했다" 폭로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름다운 당신' 117회에서 정애리가 강은탁의 골수 기증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순희(반효정)는 성준(서도영)에게 은비(고비주)가 퇴원하면 서경(이소연)과의 결혼을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서경은 "우리 은비에게 골수를 주신 분께 감사 편지를 쓰고 싶은데"라며 "고마움을 생각해서라도 힘을 잃으면 안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진호(김승현)는 은비를 위한 일이라면 자신의 욕심은 내려놓을 수 있다며 성준에게 은비를 부탁한다. 성준은 "결혼하겠다는 제 마음은 변함이 없어요"라며 "서경씨가 포기해요"라고 고집스레 말한다.
하연(문희경)은 영선(정애리)을 만나 "우리 진형이는 골수까지 뽑아주면서 호구 짓을 하고 돌아다니는데"라고 말하고, 영선은 "골수를 기증했다고요?"라면서 기가 막혀한다.
'아름다운 당신' 117회는 29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