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힘들었던 학창시절을 고백했다.
박태준은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학창시절 나의 롤 모델 몸매는 조세호 같은 몸매였다"고 밝혔다.
이어 박태준은 "학창시절 때 이런 친구들한테 많이 맞았다. 당시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며 "나는 어릴 적 왜소한 편이였다"고 고백했다.
끝으로 박태준은 "지금은 조세호가 아니다. B1A4 신우가 어깨가 넓더라. 나도 저런 어깨가 갖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외모지상주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연재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