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의 혜리, 채정안, 강민혁, 지성이 일상을 공개했다.
'딴따라'에서 그린 역을 맡은 혜리는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아빠랑 백년만에 데이트 한 날"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 식당 안에서 혜리의 모습이 담겨졌다. 혜리는 밥상 앞에서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혜리의 찡그린 표정에도 빛이나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여민주 역의 채정안은 26일 페이스북에 "#딴따라 #간식차 #박신혜 #신혜가쐈대요 #고마워겸둥이 #그냥은못보내지 카메오해줘"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채정안과 박신혜 모습이 담겨졌다. 둘의 귀여운 뽀뽀 포즈와 미모가 눈길을 끈다.
'딴따라'에서 하늘 역을 맡고 있는 씨엔블루 강민혁은 최근 봄 꽃 나들이를 갔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너무 예뻐서 뛰어들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미세먼지와 황사. 나 어렸을 적엔 미세먼지라는게 없었던 것 같은데 안타깝다. 모두 마스크 착용하시고 건강 챙기세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봄 꽃을 배경으로 강민혁의 발이 담겨졌다. 그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팬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신석호 역의 지성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아마조네스 고마워"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대기실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지성의 팬카페 '아마조네스'에서 보내온 커피 사진을 찍고 있는 지성의 모습이 담겨졌다. 거울에 비치는 지성의 모습이 눈에 띈다. 팬들을 향한 그의 사랑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