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진매트릭스가 차세대 분자진단 기술을 확보했다는 소식과 함께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0분 코스닥시장에서 진매트릭스는 전일 대비 26.47% 오른 5710원에 거래됐다. 전날 상한가로 마감한데 이은 이틀 연속 급등세다.
이 회사는 전날 한 번의 테스트로 여러 병원체를 일괄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분자진단 원천기술을 개발 완료하여 특허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C-태그(C-Tag)'라는 명칭의 이 신기술은 유전자 증폭과 동시에 반응액에 발생되는 태그의 존재 여부에 따라 병원체의 감염 여부를 실시간으로 진단한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