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공승연이 '마스터 국수의 신' 제작발표회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승연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은 마스터-국수의 신 제작발표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승연이 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공승연은 단정한 포니테일 머리와 시원스러운 이목구비에 새하얀 원피스까지 어우러지면서 한층 매력을 더하고 있다.
공승연은 새롭게 시자가는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사랑 때문에 지옥에 뛰어드는 인물 김다해 역을 맡았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 국수의 신'은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로, 2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