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에 걸그룹 IOI(아이오아이)가 첫 출연하는 가운데, 셀프캠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쇼맨으로 걸그룹 IOI(아이오아이)가 11명 완전체로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한다. 네이버TV캐스트에 공개된 'IOI 셀프캠(feat.소미캠)'은 전소미가 리포터가 되어 멤버들과 인터뷰를 나눈다.
IOI(아이오아이) 전소미는 특유의 밝고 명랑한 에너지로 장난기 가득한 인터뷰로 웃음을 자아낸다. 김세정은 "'슈가맨' 정말 즐겨보던 프로였다"며 "10대로 출연하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20대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주결경은 '슈가맨' 역주행송에 대해 "너무 좋은 곡을 써주시고 안무가 선생님들도 좋은 안무를 짜주셔서 기대보다 훨씬 좋았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이외에도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김청하, 김소혜, 정채연, 최유정, 유연정 등 다른 멤버들과의 인터뷰도 모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최유정이 전소미의 노래에 맞춰 귀요미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IOI(아이오아이)가 출연하는 '슈가맨'은 26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