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MBC ‘복면가왕’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복면가왕 음악대장' 이 28대 가왕전에서 부른 '일상으로의 초대' 무대 영상이 100만뷰를 돌파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가왕 방어전 무대가 25일 오후 1시 기준 1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날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28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故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를 선곡했다.
이번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일상으로의 초대'는 앞서 불렀던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와 달리 폭발적인 고음은 빼고 중저음으로 묵직한 보컬의 힘을 더해 판정단의 감탄을 받았다.
한편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볼 수 있었던 '하여가'의 영상은 236만9000뷰를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