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그룹 세븐틴이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세븐틴은 25일 공식 트위터에 "스케줄이 끝나고 밥 먹으러 왔는데 #예쁘다 차트 순위가 #예쁘다 캐럿들도 기분 좋아할 모습을 상상만해도 #예쁘다 정말 사랑하고 빛내드릴게요 우리 캐럿들 참 #예쁘다"라며 각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븐틴 멤버들이 3~4명씩 모여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하트를 하는가 하면, 눈물을 흘리고, 엄지척과 브이 등 다양한 포즈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25일 0시 첫 정규앨범 '러브&레터(LOVE&LETTER)'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예쁘다'는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예쁘다'고 말해주고 싶은 세븐틴의 수줍은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세븐틴은 타이틀곡 '예쁘다'와 함께 수록곡 전곡 차트 50위권 내에 진입시켰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