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나 혼자 산다’ 이국주가 대식가의 면모를 뽐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늘부터 우리는’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국주는 유기농 채소를 먹기 위해 텃밭에 모종을 심기로 결정했다.
상추, 깻잎, 고추, 토마토, 딸기를 구입한 이국주는 자신의 텃밭으로 향했다. 이어 밭에 비료를 섞고 모종을 심던 중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다.
이국주는 “짜장면 곱빼기랑 탕수육 소자, 콜라 세 캔 갖다 달라. 혹시 군만두도 서비스로 오느냐”고 말했다.
그러자 중국집 사장은 “군만두는 6개 정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짜장면을 계속해서 흡입하며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