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신다은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신다은의 행복한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팝콘인가 #벚꽃인가 #즐 일요일 보내셔효오 #일상스타그램 #기여사네집"이라며 꽃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다은은 작고 하얀 꽃들 옆에 얼굴을 대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가장 최근 게시물인 이곳에 많은 네티즌들이 결혼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신다은은 "엄뭐 엄뭐 이러케나 신남? 머리는 산발. 그래도 나는 요즘 햄을 볶음 나 왜 요즘 인스타에 깜장만 입지? 옷 안갈아입을 작정임? 괜찮음 반짝반짝 별가방이 살려줬음"이라며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신다은은 21일 소속사를 통해 오는 5월 22일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간 교제 끝에 결혼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